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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자치경찰단 성탄축하예배 진행키로.. | 홈지기 | 2025-1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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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단장 오충익 경무관)은 11월6일(목)에 부임 후 김견수 목사(제주한마음교회)를 비롯한 경목위원회 소속 목회자들과의 첫 공식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오충익 단장이 부임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기독교계와의 교류의 장으로, 따뜻한 신앙 교류와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모임에서 경목위원들과 자치경찰단은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12월초 자치경찰단 내에 성탄축하 트리를 설치하고, 단원들과 함께 점등식 및 성탄감사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자치경찰 단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의 메시지를 전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기독교 신앙의 따뜻함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경목위원들은 단장 및 간부들과의 만남을 기념하여 기념촬영을 진행 후 단장으로부터 기념메달을 선물로 받았다.
오충익 단장은 “자치경찰단의 사명은 도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뿐 아니라, 마음을 밝히는 사랑의 실천에도 있다”며 “기독교 신우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인 예배와 교제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특히 조만간 증축될 새 청사에는 경목위원실을 신설하여, 이를 통해 자치경찰단 내 기독교 신우회원들과 경목위원들이 함께 정기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신앙 교제를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번 만남은 제주 지역 공직사회와 교계가 함께 협력하며 신앙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세워가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되었으며, 앞으로 자치경찰단 내 신우회 활동과 지역 복음화 사역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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